아스콜은 복합기·프린터 관리사와 현장 AS 기사를 연결하는 플랫폼이에요. 관리사는 접수만, 기사는 지원만 하면 됩니다. 매칭·보고서·정산은 아스콜이 맡아요.
관리사가 두 번, 기사가 두 번 누르면 끝이에요.
거래처·기종·증상·방문일·작업비를 넣어 콜을 올려요.
내 지역의 콜을 보고 갈 수 있는 곳에 지원해요.
지원한 기사의 이력(완료·취소)을 보고 한 명을 골라요.
작업 후 사진 2장과 고객 서명을 제출해요. 관리사가 확인하면 정산.
기사 명단을 관리하지 않아도, 일감을 찾아다니지 않아도 됩니다.
제일 많이 물어보시는 것만 모았어요. 숨은 비용은 없습니다.
· 한 번 내려간 요율은 유지돼요 — 다음 달에 물량이 줄어도 다시 올라가지 않습니다.
· 잔액이 부족하면 정산 확정이 안 되니 홈 아래 잔액을 봐 주세요 (10만원 미만이면 주황 표시).
· 보고서(사진 2장 + 고객 서명)를 제출해야 정산이 시작돼요.
· 방문일 당일 취소는 7일간 새 지원이 제한돼요 (사전 취소는 제한 없음).
가입 후 본사가 확인하면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. 승인되면 알림을 보내드립니다.
없어요. 관리사는 정산할 때 수수료만, 기사는 아무 비용도 없습니다.
기사 앱에서 [담당자 부재]를 누르면 재방문을 잡거나 종료할 수 있고, 어느 쪽이든 헛걸음 출장비 15,000원이 지급돼요. 관리사에겐 알림이 가요.
기사가 현장에서 부품명·수량을 요청 → 관리사가 준비 방법과 재방문일을 답하면 그날 다시 방문해요. 재방문 출장비 15,000원이 붙습니다.
콜이 자동으로 다시 모집으로 돌아가고, 같이 지원했던 기사 중에서 바로 다시 고를 수 있어요. 당일 취소한 기사는 7일간 새 지원이 제한되고 취소 이력에 남습니다.
거래처 상호·주소·연락처는 매칭된 기사에게 방문 전날부터만 보이고, 작업이 끝나면 다시 가려져요. 목적 외 사용은 가입 약관상 자격 정지 사유입니다.
관리사는 콜내역서(기간별 실적)와 포인트 사용 내역을, 기사는 정산 탭에서 월별·누적 내역을 볼 수 있어요. 세금 관련 서류는 본사에 문의해 주세요.